김영철이 자신의 결혼식에 축가를 불러 주겠다고 선언한 강호동에게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때 본인이 용기 내서 썸 공개하지 않았냐"며 최근 진행한 방송에서 썸을 공개한 김영철을 언급했다.
강호동은 "2026년에 있을 영철이 결혼식에 반드시 축가를 부르겠다"고 목표를 전했고, 이에 김영철은 "호동아, 미안한데 내가 결혼하면 축가는 정성화가 하기로 했다"고 강호동의 축가 포부에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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