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3대가 함께 살아가는 이민우 가족의 일상 속에서 서로 다른 육아법에 이민우와 어머니가 갈등을 겪는다.
이에 이민우는 “맨날 먹는 밥인데 이런 건 먹게 해달라”며 딸의 편에 선다.
결국 81세 어머니와 48세 이민우의 육아관이 정면으로 맞부딪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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