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테니스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 400승을 달성했다.
1987년생인 조코비치는 또 이날 승리로 호주오픈에서만 102승을 달성, 페더러가 보유한 호주오픈 남자 단식 최다승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4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3개 대회에서 100승을 거둔 것도 조코비치만 달성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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