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정청래 대표가 재추진 중인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 도입 찬반을 묻는 권리당원 여론조사에서 85.3%가 찬성했다고 밝혔다.
투표에는 권리당원 116만9969명 중 37만122명(31.64%)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31만5827명(85.3%)이 1인1표제에 찬성했다.
지난해 11월 당원 대상 여론조사와 비교하면 투표율이 높아지면서 찬성 인원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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