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그 어느 때보다 컨디션이 좋아 오히려 페이스를 한 차례 떨어뜨릴까도 고민 중이다.
모처럼 건강한 상태로 출발하는 이번 시즌이다.
구창모는 2016년 프로 무대 데뷔 이후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리며 한 번도 규정이닝을 채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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