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근택 변호사(전 수원시 제2부시장)가 용인시 처인구의 한 카페에서 ‘현명하고 근사한 선택’ 출판기념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책에 담긴 내용은 물론, 현근택 변호사와의 인연, 내란청산, 검찰개혁, 용인의 역사 등에 대한 다양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시민들과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근택 변호사는 “정치는 시민의 불편함을 찾아내고 해결하는 과정이어야 한다”며 “어린 시절 밭을 갈던 마음으로 용인 시민들의 삶 구석구석을 살피는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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