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손주영, '평가전 등판 불발' 아쉬움 날린다…"일본·대만 상대하고 싶다, 선발 여부 큰 의미 없어" [인천공항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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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손주영, '평가전 등판 불발' 아쉬움 날린다…"일본·대만 상대하고 싶다, 선발 여부 큰 의미 없어" [인천공항 현장]

손주영은 대표팀 1차 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려 사이판에서 일찍 시즌 준비에 돌입, 훈련을 마치고 지난 20일 귀국했다.

손주영은 지난 2025 K-베이스볼시리즈 평가전 명단에 포함됐으나, 포스트시즌 여파로 단 한 경기에도 등판하지 못했다.

WBC에서 선발 등판에 대한 욕심이 있냐는 질문에 그는 "사실 WBC는 투구 수 제한이 있기 때문에 선발 등판에 큰 의미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모든 투수가 중요할 것 같다"고 답하면서도 "저는 일본이나 대만전에 던지고 싶다.일본은 같은 아시아 국가 중 가장 경쟁력 있는 리그고, 대만도 야구를 잘하는 나라다.일본과 대만이 가장 상대해 보고 싶은 팀"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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