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연초부터 반부패 칼바람…군서열 2위 ‘기율위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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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초부터 반부패 칼바람…군서열 2위 ‘기율위반’ 조사

장유샤(가운데)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지난해 3월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AFP) 중국 국방부는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장유샤 부주석과 류전리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겸 연합참모부 참모장이 심각한 기율 위반과 불법 행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공산당 중앙의 연구를 거쳐 장 부주석과 류 참모장을 입건해 심사·조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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