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기존에 무료로 제공한 주행보조 시스템 '오토파일럿' 기능을 북미 지역 신규 판매 주요 모델에는 중단했다고 미 언론이 23일(현지시간) 전했다.
이에 따라 차선 유지 기능을 이용하고자 하는 테슬라 차주는 월 99달러를 내고 FSD 서비스를 구독해야 한다.
테슬라 인공지능(AI) 책임자인 아쇼크 엘루스와미는 엑스 게시글에서 자사의 로보택시 차량 중 일부가 감독 없이 운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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