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경, 파도리해수욕장 갯바위 고립된 40대 외국인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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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경, 파도리해수욕장 갯바위 고립된 40대 외국인 구조

충남 태안 파도리해수욕장에서 40대 외국인이 물 때를 모르고 사진 촬영 차 갯바위에 들어갔다 밀물에 고립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4일 오후 3시40분께 인근에 살던 어민이 "파도리해수욕장 앞 갯바위에 고립된 사람이 있다"고 신고했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갯바위에 출입하기 전에 물 때와 날씨를 꼭 확인하고 밀물이 시작되기 전에 반드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기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갯바위 고립사고 시 신속하게 구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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