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김광규 '고정 욕심'에 걱정 가득…"'놀뭐' 시작 이래 가장 큰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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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김광규 '고정 욕심'에 걱정 가득…"'놀뭐' 시작 이래 가장 큰 위기"

유재석은 "우리가 비행기를 일찍 타고 오느라 아직 세 분이 안 왔다"고 시청자들에게 설명했고, 김광규는 "내가 고정도 아닌데 이렇게 게스트들을 기다리냐"며 분노했다.

유재석은 "게스트가 아니라 고정 멤버들이 오는 거다"라며 뼈를 때리는 멘트를 던졌고, 김광규는 서운해하며 "지금 게스트 섭외가 엄청 많이 들어오고 있다"며 "어떻게 하면 고정을 할 수 있냐"며 속상해했다.

이에 김광규는 "이렇게 고정이 되는 거냐"며 기뻐했고, 유재석은 "이렇게 '놀면 뭐하니?'가 큰 위기가 오나? 지금 '놀면 뭐하니?' 시작한 이래로 가장 큰 위기다"라며 김광규의 고정(?) 소식에 진심으로 걱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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