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나오미(17위·일본)가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1억1천150만호주달러·약 1천100억원) 여자 단식 3회전에서 기권했다.
오사카는 24일 호주 멜버른에서 매디슨 잉글리스(168위·호주)를 상대로 여자 단식 3회전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경기 시작 전에 기권했다.
오사카는 이번 대회 1·2회전 경기에서 모두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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