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이 미국과 함께 종전 후 장기적으로 우크라이나에 8천억 달러(1천163조원) 규모의 공공·민간 자금 유치를 추진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폴리티코 유럽판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계획안에서 미국은 우크라이나 재건에서 두드러지는 역할을 맡지만, 공여국보다는 우크라이나의 신뢰도를 높이는 전략적 경제 파트너이자 투자자 역할로서 틀이 잡혀 있다.
이에 더해 EU 집행위는 2028년 이후 7개년 재정 계획의 일부로 우크라이나에 예산 지원 및 투자 보장 등 1천억 유로를 쓴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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