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3개 코스에서 치르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가장 어려운 코스에서 경기하고도 7언더파를 몰아쳐 우승 경쟁에 나섰다.
이 대회는 스티다움 코스, 라킨타 컨트리클럽, 니클라우스 토너먼트 코스 등 3개 대회에서 차례대로 라운드를 한 뒤 54홀 후 컷오프를 시행하고, 최종 4라운드를 스타디움 코스에서 치른다.
지난해 콘페리투어(2부)에서 활약해 올 시즌 다시 PGA 투어에 복귀한 김성현도 니클라우스 코스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적어내고, 합계 15언더파 129타를 기록해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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