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지혜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병원에 입원한 두 딸의 모습을 공개하며 "독감이 또 유행이다.안 걸리면 좋은데 전염병은 다 걸려야 끝나나 보다"라고 적었다.
이지혜는 독감이 가족에게 번진 과정도 언급했다.
이지혜는 "왜 '엄마'라는 단어가 이렇게 뭉클하고 울컥하는지 아이들 키우면서 더 실감한다"며 "체력이 점점 딸리는 나이가 되니 더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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