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관내 아프리카돼지열병 첫 발생에 방역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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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관내 아프리카돼지열병 첫 발생에 방역 '총력'

경기 안성시는 지난 23일 미양면 소재 한 돼지 사육 농가(2천459마리 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됨에 따라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열고 총력 방역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초동대응팀을 즉시 투입해 해당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사육 돼지에 대한 긴급 예방적 살처분 및 매몰 작업에 나섰다.

시는 ASF 감염 가축 색출을 위해 관내 전체 돼지농장 158곳(33만2천69두 사육)에 전담 공무원 75명을 긴급 투입해 예찰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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