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 청문회가 종료된 후 "황당했던 15시간 인사청문회, 이혜훈 후보자 지명철회와 인사시스템 쇄신이 해답"이라며 다음과 같이 전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인사검증시스템이 완전히 고장난 것"이라며 "어쩌면 이런 인물을 갖다쓸 수 밖에 없을 만큼 인재풀이 좁은 것이기도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혜훈 후보자가 지명된지 벌써 1달이 지났다", "국민들 스트레스 더 주지 말고 이제 이재명 대통령은 지명을 철회하고, 대국민 사과와 함께 인사시스템 쇄신을 약속하길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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