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장남인 야마모토 겐(41) 후쿠이현 의원이 다음 달 8일 치러지는 중의원 선거(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장남인 야마모토 겐 후쿠이현 지방의회 의원이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내달 8일 치러질 총선거 입후보를 단념한다고 밝혔다.
그가 출마하려던 후쿠이 2구는 부친인 야마모토 전 의원의 텃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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