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차카는 딴 세상…60년만의 폭설에 건물 높이 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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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차카는 딴 세상…60년만의 폭설에 건물 높이 적설

지난해 규모 8.8의 강진이 발생했던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에 올겨울 60년 만에 가장 많은 눈이 내려 이 지역이 눈더미에 파묻혔다.

러시아 수문기상센터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으로 캄차카반도 최대 도시인 페트로파블로프스크-캄차츠키의 적설량은 167㎝를 기록했다.

베라 폴리아코바 캄차카 수문기상센터장은 이 지역에 이 정도로 많은 눈이 내린 것은 거의 60년 만이라고 러시아 관영 리아 노보스티통신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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