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선수 자밀 워니(32·서울 SK)가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이날 40분 풀타임을 소화한 워니는 27점 10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개인 통산 8호, 시즌 개인 3호 트리플더블로 ‘원맨쇼’를 펼쳤다.
워니는 35-20으로 크게 앞선 2쿼터 종료 7분 40초 전 정면 3점 슛으로 기세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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