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 한파 속 서울 구로구의 오피스텔 건물 등에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임시 대피소로 옮기는 등 20시간 가까이 불편을 겪었다.
24일 구로구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0분께 구로구 구로동 오피스텔 건물 등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설비 교체와 전기안전 검사를 거쳐 약 19시간 30분 만인 이날 오후 4시 54분께 복구가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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