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밀워키 아데토쿤보, 경기 중 종아리 부상…4∼6주 결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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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밀워키 아데토쿤보, 경기 중 종아리 부상…4∼6주 결장 예상

미국프로농구(NBA) 밀워키 벅스의 '에이스'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경기 중 종아리를 다쳐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1쿼터부터 불편함을 드러낸 아데토쿤보는 붕대를 감고 경기 막바지까지 뛰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시즌 9번째(37승) 패배를 당했으나 여전히 승률은 리그 1위(0.804)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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