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아트페스타 개막식에 공식 초청된 조씨는 ‘맨발로 얼음 위에 서 있기’ 퍼포먼스를 통해 5시간 35분 세계 신기록을 달성했다.
그는 극한의 퍼포먼스를 통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세계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조씨는 미국, 일본, 독일, 인도네시아, 베트남, 캐나다, 중국, 미얀마 등 세계 각국의 초청을 받아 기록 도전에 성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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