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듀오가 제79회 종합선수권대회 첫판에서 진땀승을 거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임종훈-신유빈 조는 24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본선 1회전(16강) 경기에서 김우진-최해은(이상 화성도시공사) 조를 풀 게임 접전 끝에 3-2(7-11 8-11 11-8 11-8 11-8) 역전승했다.
임종훈은 2019년 종합선수권 때 이은혜(대한항공)와 혼합복식 준우승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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