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오모리 우라늄 공장, 설비 이상으로 가동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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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오모리 우라늄 공장, 설비 이상으로 가동 중단

일본 아오모리현 롯카쇼무라에 위치한 우라늄 농축공장이 설비 이상으로 가동을 일부 중단했다.

니혼겐넨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54분께 공장 내 원심분리기를 이용해 우라늄 농도를 높이는 설비에서 압력 이상을 알리는 경보가 울렸다.

경보 직후 사측은 즉각 설비 점검에 나섰으나 명확한 이상 원인을 파악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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