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 또 패배…'한국 축구 미래' 베트남에도 졌는데 이전 경기들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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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 또 패배…'한국 축구 미래' 베트남에도 졌는데 이전 경기들도 보니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남자 축구대표팀이 10명으로 뛴 베트남에 승부차기로 무릎을 꿇으며 대회를 4위로 마감했다.

한국은 7번째 키커 배현서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무릎을 꿇었다.

연습 경기와 친선 경기, 이번 U-23 아시안컵을 통틀어 호주, 사우디아라비아(2회), 중국, 우즈베키스탄, 일본, 베트남 등에 무려 7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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