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24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베트남 출장 중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되자 쾌유를 기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조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해찬 전 총리님이 베트남에서 심정지로 쓰러지셨다"며 "반독재 민주화운동의 전략가셨고, 노무현, 문재인 정부 시절 핵심적 역할을 하셨다"고 적었다.
이후 현지 병원으로 응급 이송된 이 전 총리는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