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부·동부 지역에 주말 사이 초강력 겨울 눈 폭풍이 예보되면서 미국 공항을 오가는 국적 항공사들의 결항이 잇따르고 있다.
대한항공은 오는 26일까지 예정된 미국 노선 항공편 14편의 운항을 취소했다.
이날 오전 10시 20분(이하 현지시간) 인천공항에서 미국 텍사스 댈러스로 출발할 예정이던 KE031편과 귀국편인 KE032편 등 왕복 2편이 결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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