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8기 걱정 부부가 결국 이혼한다.
걱정부부 남편 조승환 씨는 24일 “방송 시작이 작년 1월 23일이었으니 어느 덧 1년이 지났다”며 “그리고 오늘은 방송용이 아닌 진짜 가사조사까지”라고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어 “현재 아이들은 제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서 어린이집 생활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원장 선생님과 담임 선생님을 포함한 기관 내에서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당분간은 침묵을 유지하며 조용히 제 삶과 아이들의 일상에 집중하고자 한다.확인되지 않은 추측이나 과도한 해석은 삼가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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