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종서가 현재 살고 있는 집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상 속 전종서는 "사실 이 집에서 부모님과 같이 살았다.그러다가 아빠가 계단 오르내리기가 힘들어지기 시작하면서 안 되겠다는 판단을 했다.아빠가 희귀병을 앓고 그런 걸 보면서 집 온갖 곳에 보조 기구들이 설치가 되기 시작했다.부모님은 휠체어 같은 걸 탈 수 있기 적합한 곳으로 급하게 (거처를) 옮겼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엄마를 모시고 잠깐 살았던 집은 (생활 공간이) 완전히 분리가 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빠가 돌아가시고 난 엄마의 모습은 또 다른 여자였다.아빠가 옆에 있었던 엄마와 아빠가 없는 엄마의 모습은 또 다르다는 걸 2년 정도 느끼고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르니까 엄마도 아빠가 살던 곳으로 돌아가서 살 수 있게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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