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격 제안한 합당안에 대해 조국혁신당이 “정치적 DNA 보전”을 전제 조건으로 내걸며 질서 있는 대응에 나섰다.
이날 조 대표는 “어떤 경우에도 정치인 조국과 혁신당의 비전과 가치, 정치적 DNA가 사라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전 11시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는 호남 일정을 마치고 급거 상경한 조 대표를 포함해 의원단 12명 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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