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오후 5시 30분경, 세종호텔지부는 연대자와 함께 세종호텔 로비에서 연좌 농성을 시작했다.
세종호텔 로비에서 9일째 먹고 자고 있습니다.
앞으로 10년간 매일 세종호텔 로비에서 문화제를 하는 한이 있어도, 저희가 포기하지 않을 거란 걸요.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난자냉동, 그 다음은?
사드 빠진 자리에 드러난 것, '안보 공백'이 아니라 동맹의 민낯
"기계야, 알아서 사람을 죽여라" 무주공산 지구, 활개치는 AI 무기
"빠르고 효율적인 입양"이 언제나 아동의 이익일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