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오후 5시 30분경, 세종호텔지부는 연대자와 함께 세종호텔 로비에서 연좌 농성을 시작했다.
세종호텔 로비에서 9일째 먹고 자고 있습니다.
앞으로 10년간 매일 세종호텔 로비에서 문화제를 하는 한이 있어도, 저희가 포기하지 않을 거란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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