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지연 이슈로 후발대로 도착한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먼저 도착해 유재석과 단독 오프닝을 찍은 김광규의 소식을 듣게 된다.
이에 '고정 됐다 치고' 단계까지 온 허경환은 유독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그 가운데 주우재는 허경환이 솔깃할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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