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지난 20일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다보스포럼)에서 착용한 일명 '탑건 선글라스'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20일(현지시간) 스위스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 포럼)에 '탑건'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했고, 해당 선글라스는 프랑스 고급 안경 브랜드 앙리 쥘리앵의 '퍼시픽 S01' 모델로 판매가격은 659유로(한화 약 110만원)다.
그가 그린란드 문제로 트럼프를 비판하며 미국 영화 '탑건' 같은 선글라스를 썼다는 긍정적인 반응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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