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속 광화문 집회 "尹 구형 규탄"…여의도선 "韓 징계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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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광화문 집회 "尹 구형 규탄"…여의도선 "韓 징계 철회"

집회 참가자들은 12·3 비상계엄 사태를 일으킨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 특검팀의 사형 구형과 전 목사의 구속을 거론하며 정부를 비판했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를 지지하는 단체 PLUS7142는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역 4번 출구에서 '한동훈은 국민이 지킨다' 집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체포를 규탄하며 "마두로를 석방하라", "프리 마두로" 등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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