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kg' 문보경, 구자욱과 '1대1 트레이드'를?…"경기장서 인사만 나눴는데, 타격 이것저것 여쭤봤다" [인천공항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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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kg' 문보경, 구자욱과 '1대1 트레이드'를?…"경기장서 인사만 나눴는데, 타격 이것저것 여쭤봤다" [인천공항 현장]

이날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문보경은 "시즌이 끝나고 평가전도 다녀오고, 1월엔 대표팀 사이판 캠프도 다녀와서 많이 바빴다.비시즌 기간엔 병역 특례 봉사활동을 했다.시간이 많이 없어 한 달 조금 못 쉬었던 것 같다"고 비시즌 근황을 전했다.

지난 시즌 막바지에 비해 홀쭉해진 모습으로 나타난 문보경은 "체중을 6kg 정도 뺐다.사이판 다녀온 뒤에 체크해 보진 않았는데, 아무래도 그동안 살이 찌기도 했고 체중을 조금 감량하고 싶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최근 대표팀의 사이판 1차 캠프 명단엔 문보경을 비롯해 노시환(한화 이글스), 김도영(KIA 타이거즈),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등 리그의 내로라하는 3루수들이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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