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소식통 ‘리버풀 닷컴’은 스페인 매체 ‘엘 나시오날’을 인용해 23일(현지시간) ”아놀드가 리버풀을 떠난 지 불과 7개월만에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레알을 떠나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풀백 최초로 발롱도르를 수상하고 싶다며 재계약에 합의하지 않고, 자유 계약(FA) 신분으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을 감행한 것.
매체는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은 아놀드와 솔직한 면담을 가졌으며,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자신을 위해 레알을 떠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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