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사상 첫 코스피 지수 5000포인트 달성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태도를 바꿨다고 주장하며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최근 울산 타운홀 미팅에서 코스피 5000 돌파로 국민연금 보유 자산이 약 250조원 증가해 연금 고갈에 대한 우려를 상당 부분 덜게 됐다고 설명했다"며 "기업이 제대로 평가받으면 그 성과는 정부가 아니라 국민 전체의 재산으로 돌아간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 의원은 전날 SNS에 "지수 올라갔다고 스스로 축배를 드는가? 몰염치하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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