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서 손님인 척 “아파트를 보여달라”며 공인중개사를 유인한 뒤 밧줄로 묶고 카드를 빼앗아 달아난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해 12월 8일 오후 2시30분께 평택시의 한 아파트에서 공실을 보여달라고 요청해 여성 공인중개사 B씨를 유인한 뒤, 흉기로 위협하고 끈으로 결박해 휴대전화와 신용카드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당일 오후 6시30분께 서울 금천구에서 경찰에 검거돼 평택경찰서로 인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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