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베트남 출장 중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된 가운데, 민주평통은 24일 "현재 심장 스텐트 시술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민주평통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어제보다는 호흡 등이 다소 안정적이나 의식은 아직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 부의장은 호찌민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건강 상태가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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