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이어지는 날씨 속에 차 밑에 깔려 있던 60대 남성이 2시간 만에 구조되는 일이 발생했다.
당시 A씨는 왼쪽 상반신이 눌린 채 2시간 동안 움직이지 못하다가 지인 B씨가 발견해 구조됐다.
영하 10도에 달하는 한파에 장시간 노출된 A씨는 저체온증을 호소하고 왼쪽 가슴과 팔 등을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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