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L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정호연이 '은사'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K리그2 수원 삼성으로 임대됐다.
2000년생인 정호연은 K리그1 광주FC 유소년팀인 금호고 출신으로, 단국대를 거쳐 2022시즌 광주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미드필더다.
데뷔 시즌 당시 K리그2 팀이던 광주에서 리그 36경기를 소화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1부로 승격한 2023시즌에도 주축으로 뛰며 리그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