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U-23 남자 축구대표팀이 10명 뛴 베트남과의 3·4위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배하며 대회를 4위로 마무리했다.
한국은 이날 베트남과의 경기에서 전·후반 90분을 2-2로 비긴 뒤 연장전에서도 승부를 내지 못했다.
연장전에서 한국은 10명으로 뛰는 베트남을 상대로 일방적인 공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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