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이상호, 올림픽 앞두고 월드컵서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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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이상호, 올림픽 앞두고 월드컵서 4위

‘배추 보이’ 이상호(넥센)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달 전망을 밝혔다.

이상호는 50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 예선에서 1분 01초 96의 기록으로 1위로 통과했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스키 종목 사상 최초로 메달을 따낸 이상호는 월드컵에서는 2021년 12월과 2024년 1월, 3월 등 총 3차례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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