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지난 23일(현지시간) “아스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수 알바레스의 여름 이적을 모색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아스널은 탁월한 스트라이커의 부재와 함께 부상으로 고생했다.
요케레스는 이번 시즌 27경기에서 단 9골과 1개의 도움을 기록, 리그에서는 단 5골에 그치며 지난 시즌부터 이어진 확실한 스트라이커의 부재를 해결해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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