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한강버스, 혐오현수막, 강남북 격차 없애야할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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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한강버스, 혐오현수막, 강남북 격차 없애야할 과거”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사회계약’을 제안하며, 현 오세훈 서울시장의 핵심 사업인 한강버스 사업을 ‘청산해야 할 과거’라고 비판했다.

박주민(좌측) 의원이 김용민 의원과 함께 ‘말하는 대로 2026 중구난방’ 시민 참여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사진=박주민 페이스북) ◇“시민의 권리가 기본이 되는 서울 설계” 박 의원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민 70여 명과 함께 모여 정책 토론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 서울의 삶을 “팍팍한 현실”로 진단하며, 미래를 위해 먼저 정리해야 할 과거로 △한강버스 사업 △혐오 현수막 △복잡한 행정 절차 △강남북·동서 격차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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