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단독 선두를 질주하며 우승을 향해 순항 중인 아스널과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극적인 반전을 이뤄낸 맨유의 맞대결이다.
특히 가브리엘 마갈량이스는 부상 복귀 후 세트피스 상황에서 엄청난 위협을 가하고 있으며 지난 시즌 이 맞대결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한 바 있다.
캐릭 감독의 맨유가 끈끈한 수비와 역습으로 저항하겠지만 세트피스와 조직력에서 앞선 아스널이 예상 스코어 2-1로 결국 맨유의 골문을 열고 승점 3점을 챙길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