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SK를 이끄는 전희철(53) 감독이 토종 에이스 안영준(31)의 결장 소식을 알렸다.
경기 전 SK는 4위(19승 14패), 가스공사는 10위(11승 22패)에 올라 있다.
전희철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을 만나 "안영준이 현대모비스전 1쿼터 시작하자마자 종아리를 부딪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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