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14세 미만 SNS 금지 만지작…“취약계층 보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캐나다, 14세 미만 SNS 금지 만지작…“취약계층 보호”

캐나다 정부가 14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이용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호주가 지난해 세계 최초로 청소년 SNS 사용을 법으로 금지한 데 이어 캐나다도 규제 대열에 동참할지 주목된다.

밀러 장관은 “호주를 포함해 여러 국가의 정책 사례를 검토 중”이라며 단순한 이용 금지를 넘어 아동을 겨냥한 유해 온라인 콘텐츠에 대한 규제도 병행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