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미국 무역대표부 만나 "쿠팡 수사, 美기업 겨냥 아냐" 설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여한구, 미국 무역대표부 만나 "쿠팡 수사, 美기업 겨냥 아냐" 설명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4일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를 만나 쿠팡에 대한 국내 수사는 일반적인 통상 이슈와 구분해 다뤄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진행 중인 쿠팡 수사가 미국 기업을 겨냥한 차별적 대우가 아니며, 통상 문제로 비화할 사안도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여 본부장은 앞서 지난주 방미 기간에도 그리어 대표를 비롯해 미 상·하원 주요 의원들을 만나 쿠팡 관련 국내 수사에 대해 같은 입장을 설명하며, 한국의 디지털 규제 동향에 대한 미국 측 우려 해소에 주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